증시·종목
9월 3일 반도체 급락 — 26분에 하이닉스 -5.5%, 판 쪽은 기관·외국인, 마감은 +0.25%
9월 3일 반도체 급락을 분 단위로 다시 놓았습니다. 오전엔 코스피가 +1.57%까지 올랐는데, 14시 5분부터 26분 동안 SK하이닉스가 고점 대비 -5.5%, 코스피가 -3.6%까지 밀렸습니다.

9월 3일 반도체 급락을 분 단위로 다시 놓았습니다. 오전엔 코스피가 +1.57%까지 올랐는데, 14시 5분부터 26분 동안 SK하이닉스가 고점 대비 -5.5%, 코스피가 -3.6%까지 밀렸습니다.

SK하이닉스 PER 7.3배가 토스증권 '고수익 저평가' 골라보기에서 233개 중 2위로 잡힙니다. 조건은 ROE 15% 이상, PER 10배 이하입니다. 시가총액 1,194조원 대장주가 저평가 목록에 있고, 삼성전자는 PER 11.4배라 이 목록에 없습니다.

9월 3일 오전 시황입니다. 코스피는 13시 1분 기준 6,665.94로 어제보다 103.22포인트, +1.57% 올라 있습니다. 어제 -3.99%(-273.08포인트) 급락의 38%를 돌려받은 자리입니다.

쌍끌이 매수 종목 90개를 토스증권 골라보기에서 뽑았습니다. 조건은 셋입니다. 9월 2일 주가가 오르고, 외국인 순매수량이 전날보다 늘고, 기관 순매수량도 전날보다 늘어난 종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