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금리
예대금리차 8월 1.19%p — 대출금리만 오르고 예금금리는 그대로라 7개월 만에 벌어졌습니다
예대금리차는 8월 신규취급액 기준 1.19%p로, 7월 1.06%p보다 0.13%p 벌어졌습니다.

예대금리차는 8월 신규취급액 기준 1.19%p로, 7월 1.06%p보다 0.13%p 벌어졌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은 올해 상반기 19.1%였습니다.

신잔액 코픽스는 2.65%, 신규취급액 코픽스는 3.18%입니다.

기준금리가 3.00%가 됐습니다. 예금 이자가 오르는 건 반가운 소식이지만, 대출을 갖고 계신 분께는 반대편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지금 어디까지 왔고, 금리 1%p가 월 상환액을 얼마나 바꾸는지 계산해 보겠습니다.

지난주에 은행 앱에서 알림이 하나 왔습니다. 금리 변동 주기가 다가온다는 안내였는데, 처음엔 그냥 넘겼다가 코픽스 뉴스를 보고 다시 열어봤어요. 7월 신규취급액 코픽스가 3.18%. 넉 달 연속 올랐고, 석 달 만에 0.29%p가 붙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