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시황
반도체 배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권리는 언제 생길까 ④
반도체 배당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금액의 확정 여부와 권리가 생기는 날짜입니다. SK하이닉스는 주당 2만원의 현금배당과 11월 30일 기준일을 결정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0월 29일 보통주·우선주 모두 주당 4,601원을 결정했으며, 기준일은 이미 지난 9월 30일입니

반도체 배당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금액의 확정 여부와 권리가 생기는 날짜입니다. SK하이닉스는 주당 2만원의 현금배당과 11월 30일 기준일을 결정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0월 29일 보통주·우선주 모두 주당 4,601원을 결정했으며, 기준일은 이미 지난 9월 30일입니

SNT다이내믹스 자사주 소각 규모는 발행주식 33,252,697주 가운데 8,334,579주, 25.1%입니다.

지어소프트 자사주 소각은 9월 10일에 자기주식 1,991,782주, 발행주식의 12.87%를 없애는 결정입니다(9월 3일 이사회). 시가총액 1,681억의 12%가 사라지는 셈인데, 의결권 있는 주식 수 12,535,148주는 소각 전후 같습니다.

SK하이닉스 PER 7.3배가 토스증권 '고수익 저평가' 골라보기에서 233개 중 2위로 잡힙니다. 조건은 ROE 15% 이상, PER 10배 이하입니다. 시가총액 1,194조원 대장주가 저평가 목록에 있고, 삼성전자는 PER 11.4배라 이 목록에 없습니다.

현대차 배당금은 2분기 영업이익이 20.8% 줄었는데도 분기 2,500원 그대로입니다. 감동이 아니라 약속이라서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