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금리
정기예금 금리 변동 3주차 — 최고 3.85% 그대로, 인상폭의 20%만 왔습니다
정기예금 금리 변동을 9월 1일, 9월 3일에 이어 세 번째로 확인했습니다.

정기예금 금리 변동을 9월 1일, 9월 3일에 이어 세 번째로 확인했습니다.

예금 상품 앞에 붙은 "최고 연 3.85%"는 예금 우대금리 조건을 전부 채운 사람의 숫자입니다. 그러면 정기예금 실제 금리, 그러니까 그 상품에 실제로 가입한 사람들이 받은 평균은 몇 %일까요.

정기예금 만기 후 이자는 약정금리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만기 다음 날부터는 훨씬 낮은 별도 금리가 붙습니다.

9월 예금 금리를 은행연합회 공시로 확인했습니다. 12개월 만기 단리 정기예금 37개 중 최고는 3.85%입니다.

전세자금대출 금리 비교의 결론은 은행 이름입니다 — 7월 신규취급 평균금리가 광주은행 3.38%에서 BNK경남은행 5.12%까지 1.74%p 벌어집니다. 2억원이면 월 이자 29만원, 1년 348만원 차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