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시황
9월 8일 오전 시황 — 코스피 +2.05%, 급락일에 산 개인이 16조를 팔았습니다
9월 8일 오전 시황을 한 줄로 줄이면 반도체가 지수를 밀어 올린 장입니다.

9월 8일 오전 시황을 한 줄로 줄이면 반도체가 지수를 밀어 올린 장입니다.

코스피 7000까지 남은 거리는 9월 7일 종가 기준으로 4.61포인트입니다.

미국증시 마감 결과, 새벽에 8.6배였던 격차가 17배가 됐습니다. 샌디스크 +10.70%, 엔비디아 +0.63%입니다.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인수 소식이 나온 날, 정작 엔비디아는 +1.33%에 그쳤습니다. 같은 시각 샌디스크는 +11.46%였습니다.

9월 4일 코스피는 6,687.21로 마감했습니다. 전 거래일보다 107.73포인트, 1.64%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 PER 7.3배가 토스증권 '고수익 저평가' 골라보기에서 233개 중 2위로 잡힙니다. 조건은 ROE 15% 이상, PER 10배 이하입니다. 시가총액 1,194조원 대장주가 저평가 목록에 있고, 삼성전자는 PER 11.4배라 이 목록에 없습니다.

9월 3일 오전 시황입니다. 코스피는 13시 1분 기준 6,665.94로 어제보다 103.22포인트, +1.57% 올라 있습니다. 어제 -3.99%(-273.08포인트) 급락의 38%를 돌려받은 자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