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원금
모두의카드 시차 환급 12월까지 연장 — 반값 기준은 9월로 끝, 10월 환급 최대 3.2만원 줄어
모두의카드 시차 환급은 12월까지 연장되지만, 정액형 기준금액을 절반으로 낮춘 반값 혜택은 9월 이용분으로 끝납니다.

모두의카드 시차 환급은 12월까지 연장되지만, 정액형 기준금액을 절반으로 낮춘 반값 혜택은 9월 이용분으로 끝납니다.

토스 미니앱 심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앞 글에서 "승인이든 반려든 나오면 이어서 적겠다"고 했는데, 승인이었습니다.

기후동행패스 손익분기를 계산했습니다. 월 6만 2천원에 서울 지하철·버스를 무제한 타던 기후동행카드가 선불 9월 29일·후불 9월 30일로 끝나고, 9월 1일부터 정부 모두의카드에 서울시 혜택을 얹은 '기후동행패스'로 바뀝니다.

K-패스 환급률 이야기의 결론은 퍼센트가 아니라 기준금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