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완화장치 VI 뜻 — 시가 13,850원이면 정적 VI 발동가는 15,240원입니다

변동성완화장치 VI 뜻은 한 종목의 가격이 정해진 비율 이상 갑자기 움직이면 2분 동안 단일가매매로 바꿔 체결하는 장치입니다.

작성 자료·계산·정정 기준 같은 필자의 네이버 발행본

변동성완화장치 VI 뜻은 한 종목의 가격이 정해진 비율 이상 갑자기 움직이면 2분 동안 단일가매매로 바꿔 체결하는 장치입니다.

정적 VI는 시가가 정해진 뒤 직전 단일가격에서 10% 움직이는 자리에서 걸립니다.

대한광통신 2026년 9월 14일 시가 13,850원에 ±10%를 곱하면 15,235원·12,465원입니다.

그날 토스증권 화면에는 15,240원·12,460원이 떠 있었습니다.

확인한 자료는 한국거래소 규정정보의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종목별 변동성완화장치」와 대한광통신(010170)의 KRX 정규장 시세이고, 확인한 날은 2026년 9월 14일입니다.

VI는 거래 정지가 아니라 2분짜리 단일가매매이고, 하루에 몇 번이든 걸릴 수 있습니다.

변동성완화장치 VI 뜻 — 시가 13,850원이면 정적 VI 발동가는 15,240원입니다

변동성완화장치 VI 뜻 — 급한 가격 변동에 2분의 쉬는 시간을 줍니다

한국거래소는 가격제한폭만 있던 때에는 주가가 상·하한가에 닿기 전까지 순간적인 급변을 누그러뜨릴 장치가 부족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주문 실수나 수급 불균형으로 가격이 갑자기 튀면,

2분 동안 단일가매매를 하게 해 시장이 한 번 멈춰 상황을 보게 합니다.

접속매매 중에 걸리면 2분 단일가매매로 바뀌고, 이미 단일가매매 시간이면 그 시간이 늘어납니다.

변동성완화장치 VI 뜻 — 시가 13,850원이면 정적 VI 발동가는 15,240원입니다 — 변동성완화장치 VI 뜻 — 급한 가격 변동에 2분의 쉬는 시간을 줍니다

2분 동안 들어온 호가는 가격·시간 우선 원칙으로 체결됩니다.

하루 중 발동 횟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대상은 유가증권시장이 주권·DR·ETF·ETN·수익증권이고, 코스닥시장은 주권·DR입니다.

정적 VI 동적 VI — 기준 가격과 비율이 다릅니다

VI는 두 가지이고, 무엇을 기준으로 몇 %를 재는지가 다릅니다.

동적 VI는 호가 하나로 생기는 순간적인 급변을 누그러뜨리는 장치라, 호가를 내기 직전 체결가격을 기준으로 봅니다.

정적 VI는 한 번의 호가나 여러 호가가 쌓여 생기는 더 긴 변동을 누그러뜨리는 장치라, 직전 단일가격을 기준으로 봅니다.

정적 VI의 기준은 정규장 시가가 정해지기 전엔 당일 기준가격, 시가가 정해진 뒤엔 직전 단일가격입니다.

발동가격은 그 기준 가격에 발동률을 곱해 더하거나 뺀 값입니다.

구분코스피200 종목유가 일반·코스닥
동적·접속매매3%6%
동적·종가단일가2%4%
동적·애프터마켓3%6%
정적·모든 세션10%10%

대한광통신의 상승 VI 발동가가 실제 매매에서 어디쯤이었는지는 50만원 단타 1일차에 적었습니다.

그 글의 익절선 15,450원은 상승 VI 15,240원보다 210원 위였습니다.

코스닥시장 규정정보 표 기준으로 접속매매는 09:0015:20, 종가단일가는 15:2015:30입니다.

애프터마켓은 16:00~20:00입니다.

ETF·ETN은 코스피200·100·50, KRX100, 인버스, 채권 상품이 동적 VI 3%(종가단일가 2%)입니다.

레버리지·섹터·해외지수·상품 같은 나머지는 6%(종가단일가 4%)이고, 정적 VI는 역시 10%입니다.

주식 관련 파생상품 최종거래일의 종가단일가 시간에는 기초자산 종목의 동적 VI 발동률이 1%로 따로 적용됩니다.

VI 발동가 계산 — 대한광통신 시가 13,850원으로 맞춰 봤습니다

대한광통신은 코스닥 종목이라 동적 VI는 6%(종가단일가 4%), 정적 VI는 10%가 적용됩니다.

2026년 9월 14일 12시 50분 토스증권 호가 화면에는

상승 VI 15,240원, 하강 VI 12,460원이 떠 있었습니다.

같은 화면에 표시된 이날 시작가(시가)는 13,850원이었습니다.

전일(9월 11일) 종가 14,150원에 ±10%를 곱하면 15,565원·12,735원이라 화면 값과 맞지 않습니다.

시가 13,850원에 ±10%를 곱하면 15,235원·12,465원으로, 화면 값과 5원씩만 차이 납니다.

시가가 정해진 뒤에는 직전 단일가격이 정적 VI의 기준이라는 규정과 맞는 결과입니다.

변동성완화장치 VI 뜻 — 시가 13,850원이면 정적 VI 발동가는 15,240원입니다 — VI 발동가 계산 — 대한광통신 시가 13,850원으로 맞춰 봤습니다

5원 차이는 끝자리를 어떻게 정리하느냐의 문제로 보입니다.

상승 발동가는 10원 단위로 올리고 하강 발동가는 10원 단위로 내리면, 정확히 15,240원·12,460원이 됩니다.

다만 이 끝자리 처리 방식은 규정정보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아, 토스 화면 값에 맞춘 계산으로만 봐 주세요.

변동성완화장치 VI 뜻 — 시가 13,850원이면 정적 VI 발동가는 15,240원입니다 — VI 발동가 계산 — 대한광통신 시가 13,850원으로 맞춰 봤습니다

이날 정규장 고가는 12시 14분의 14,950원으로, 상승 VI까지 290원이 남았습니다.

저가는 9시의 13,800원으로 하강 VI보다 1,340원 위였습니다.

이날 정규장 가격은 12시 50분에 표시된 두 발동가 안에서만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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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제 해석입니다.

규정의 기준이 직전 단일가격이라, 장중에 VI가 걸려 2분 단일가매매로 새 가격이 정해지면

그 뒤 정적 VI 발동가도 그 가격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증권사 화면의 VI 발동가는 하루 중에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VI 발동 뜻 — 걸려도 2분 동안 호가는 계속 받습니다

VI가 걸리면 거래가 멈추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규정은 2분 동안 호가를 받아 한 가격으로 체결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동적 VI는 정규장·애프터마켓의 접속매매와 종가단일가매매 시간에 적용됩니다.

정적 VI는 여기에 시가단일가매매 시간까지 더해 적용됩니다.

정리매매종목과 단기과열종목에는 VI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1년 10월 18일 이후 신규상장한 주권·DR은 상장일에 한해 VI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 이후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옮겨 온 종목도 이전상장일에 한해 적용하지 않습니다.

변동성완화장치 VI 뜻 — 시가 13,850원이면 정적 VI 발동가는 15,240원입니다 — VI 발동 뜻 — 걸려도 2분 동안 호가는 계속 받습니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 이미 걸려 있던 VI는 취소됩니다.

이미 걸린 VI의 단일가매매 중에는 새 VI가 또 걸리지 않습니다.

아래는 대한광통신의 토스증권 종목정보 화면입니다(2026년 9월 14일 18시 47분 조회).

화면의 14,230원은 정규장이 끝난 뒤 애프터마켓 시간에 표시된 가격이고, KRX 정규장 종가는 14,490원입니다.

화면의 1일 범위 13,800원~14,950원은 정규장 저가·고가와 같습니다.

VI 발동가는 이 화면이 아니라 같은 날 12시 50분 호가 화면에서 본 값입니다.

변동성완화장치 VI 뜻 — 시가 13,850원이면 정적 VI 발동가는 15,240원입니다 — VI 발동 뜻 — 걸려도 2분 동안 호가는 계속 받습니다

정리 — VI 발동에서 많이 묻는 3가지

Q1. 주식에서 VI 발동이 무슨 뜻인가요?

종목 가격이 기준 가격에서 정해진 비율 이상 움직일 때 2분 동안 단일가매매로 바꾸는 것이 변동성완화장치 VI 뜻입니다.

Q2. 주식 VI 발동 조건은 무엇인가요?

정적 VI는 시가 결정 뒤 직전 단일가격에서 10%, 동적 VI는 직전 체결가격에서 코스피200 종목 3%(종가단일가 2%), 유가 일반·코스닥 종목 6%(종가단일가 4%)입니다.

Q3. VI 발동가격에 닿아도 VI가 안 걸리는 경우가 있나요?

정리매매종목·단기과열종목은 VI가 적용되지 않고, 이미 걸린 VI의 단일가매매 중에는 새 VI가 걸리지 않습니다.

변동성완화장치 VI 뜻 — 시가 13,850원이면 정적 VI 발동가는 15,240원입니다 — 정리 — VI 발동에서 많이 묻는 3가지

저는 직접 계산해 보고 나서, 이날 토스에 뜬 정적 VI 발동가가 전일 종가가 아니라 시가 기준 계산과 맞아떨어진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음 편은 9월 15일(화) 오전 10시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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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VI의 대상·유형·기준 가격·발동률·처리 방법·적용 시간·적용 배제는 한국거래소 규정정보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종목별 변동성완화장치」 기준이며 2026년 9월 14일 확인했습니다. 매매 시간대는 코스닥시장 페이지 발동가격 표에 적힌 값입니다.

발동가 끝자리(10원 단위) 처리 방식은 규정정보에 없어, 토스증권 표시값에 맞춘 계산으로만 적었습니다.

대한광통신 전일 종가 14,150원·시가 13,850원·고가 14,950원·저가 13,800원·종가 14,490원은 KRX 정규장 기준(네이버 시세)이고, 상승·하강 VI 15,240원·12,460원은 2026년 9월 14일 12시 50분 토스증권 호가 화면에 표시된 값입니다.

업데이트 · 이 글은 2026년 9월 14일 확인한 규정과 시세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변경 가능성 · VI 발동률·적용 대상·적용 시간은 한국거래소 규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