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단타 실험 장부는 매일 실제로 사고판 결과를 수수료·세금까지 뺀 손익으로 쌓는 글이고, 10일차까지 누적 -20,395원(원금 대비 -4.1%)입니다.
10번 매매해서 2번 벌고 8번 잃었습니다.
확인한 자료는 토스증권 체결 내역과 수익분석 화면이고, 마지막으로 갱신한 날은 2026년 10월 1일입니다.
하루치 매매 과정은 날마다 따로 글을 올리고, 이 글은 그 결과만 모아 한 장부로 유지합니다.
손실도 그대로 적습니다. 그래야 장부입니다.

50만원 단타 실험 장부의 규칙
매매 한 번을 자금·선정·진입·출구·실행·기록 6단계로 나누고, 규칙마다 한 단계에만 둡니다.
| 단계·항목 | 규칙 | 이유 |
|---|---|---|
| ①자금·예산 | 50만원 고정 | 결과와 무관 |
| ①자금·횟수 | 하루 한 번 | 손절 뒤 재진입 없음 |
| ②선정·거래대금 | 오전 80억·오후 150억 | 즉시 체결 |
| ②선정·가격대 | 1,500~50,000원 | 10주 이상 매수 |
| ②선정·추세 | VWAP 위·고가 -4.5% 안 | 평균 매수자가 이익 |
| ②선정·과열 | 5일+50%·상한가 제외 | 끝물 회피 |
| ③진입·돌파 확인 | 종가+다음 봉 저가 | 1일차 교훈 |
| ③진입·추격 | 기준선 +1.5% 이내 | 달아난 가격 제외 |
| ③진입·VWAP 괴리(시험) | VWAP +2% 이내 | 2일차 교훈 |
| ③진입·시장 | 지수 저점 갱신 중 보류 | 시장 따라 밀림 |
| ③진입·시한 | 10:30, 없으면 13:00 | 억지 매매 방지 |
| ④출구·시간 청산 | 15:15 전 전량 매도 | 밤·동시호가 회피 |
| ④출구·손절 자리 | 직전 눌림 저점 아래 | 추세 깨질 때만 |
| ④출구·손절 VWAP(시험) | VWAP 아래 | 되돌림에 안 걸림 |
| ④출구·익절 | VI 아래·여유 3% 이상 | 2분 멈춤 전 매도 |
| ④출구·손익비(시험) | 비용 포함 2 이상 | 2일차 교훈 |
| ⑤실행·주문 | 조건주문 시장가·당일 | 체결 보장 |
| ⑤실행·확인 | 상세 화면 5항목 | 기본값 함정 |
| ⑥기록·손익 | 수수료·세금 뺀 실현 | 장부 정본 |
| ⑥기록·제외 후보 | 결과까지 기록 | 규칙 검증 표본 |
| ⑥기록·규칙 변경 | 날짜 기록·10회 뒤 재검토 | 하루 결과로 안 바꿈 |
VWAP은 거래량 가중 평균가이고, 두 선은 토스증권 조건주문 「익절·손절」로 걸어 감시 가격에 닿으면 시장가로 팝니다.
매매마다 손절선을 어느 자리에 두었고 어떻게 됐는지는 10일차 10월 1일 와이씨 +9,896원 같은 날짜별 글에 적었습니다.

손익은 수수료와 세금을 뺀 실현 손익으로 적고, 예산은 결과와 상관없이 50만원으로 고정합니다.
규칙을 바꾸면 이 글에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시험)이 붙은 규칙은 10회 매매 뒤 결과를 보고 유지·수정·삭제를 정합니다.
9월 15일(2일차)부터 돌파 확인·추격 금지·VI 여유 3% 규칙과 오전 거래대금 기준 80억원을 더했습니다.
같은 날 익절선 기준을 손익비 1대 2에서 VI 발동가 아래로 바꿨습니다.
9월 15일 저녁에 규칙을 자금·선정·진입·출구·실행·기록 6단계로 다시 묶었습니다.
같은 날 VWAP +2% 이내 진입, VWAP 아래 손절, 비용 포함 손익비 2 이상을 시험 규칙으로 다시 더했고 10회 매매 뒤 다시 봅니다.
누적 장부 — 10일차까지
매매 한 번이 한 줄입니다.
| 회차·종목 | 매수→청산 | 손익 / 누적 |
|---|---|---|
| 1일차 9/14 대한광통신 | 14,860→14,650 | -8,041 / -8,041 |
| 2일차 9/15 후성 | 15,030→14,670 | -12,600 / -20,641 |
| 3일차 9/16 오이솔루션 | 25,400→25,050 | -7,336 / -27,977 |
| 3일차 9/16 대한광통신 | 14,860→15,790 | +27,710 / -267 |
| 4일차 9/17 엑스게이트 | 17,490→17,200 | -9,228 / -9,495 |
| 6일차 9/21 디아이 | 35,900→35,450 | -6,905 / -16,400 |
| 7일차 9/22 하나마이크론 | 46,200→45,300 | -10,042 / -26,442 |
| 8일차 9/23 대한광통신 | 17,960→17,860 | -3,667 / -30,109 |
| 9일차 9/28 우리금융지주 | 36,250→36,150 | -182 / -30,291 |
| 10일차 10/1 와이씨 | 15,560→15,950 | +9,896 / -20,395 |

매매 과정은 날짜별 글에 따로 적었고, 가장 최근 것은 10일차 10월 1일 와이씨 +9,896원입니다.
전체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 1일차 9월 14일 대한광통신 -8,041원
- 2일차 9월 15일 후성 -12,600원
- 3일차 9월 16일 오이솔루션 -7,336원
- 3일차 9월 16일 대한광통신 +27,710원
- 4일차 9월 17일 엑스게이트 -9,228원
- 6일차 9월 21일 디아이 -6,905원
- 7일차 9월 22일 하나마이크론 -10,042원
- 8일차 9월 23일 대한광통신 -3,667원
- 9일차 9월 28일 우리금융지주 -182원
- 10일차 10월 1일 와이씨 +9,896원

통계 — 승률과 비용
숫자는 전부 수수료·세금을 뺀 실현 손익 기준입니다.
| 항목 | 값 | 기준 |
|---|---|---|
| 매매 횟수 | 10회 | 10일차까지 |
| 이익 / 손실 | 2회 / 8회 | 실현 손익 기준 |
| 평균 손익 | -2,040원 | 매매 1회당 |
| 가장 좋은 매매 | 3일차 +27,710원 | 대한광통신 |
| 가장 나쁜 매매 | 2일차 -12,600원 | 후성 |
| 수수료 누계 | 1,259원 | 매수·매도 합 |
| 세금 누계 | 8,466원 | 매도 시 부과 |
| 누적 손익 | -20,395원 | 원금 50만원 |
| 원금 대비 | -4.08% | 누적 손익 ÷ 원금 |
비용만 9,725원이 나갔고, 원금 50만원 대비 누적 수익률은 -4.08%입니다.
아래 그래프는 원금 50만원을 0으로 놓고 누적 손익을 매매 순서대로 이은 것입니다.

매매마다 배운 것
1일차 대한광통신: 12:14 고가 재돌파를 확인하기 전에 들어갔다.
돌파 실패 뒤 눌림 저점이 깨지며 25분 만에 손절선에 닿았다.
2일차 후성: 돌파는 확인하고 샀지만 손절선이 VWAP보다 87원 위에 있어 45분 만에 되돌림 한 번에 손절됐다.
3일차 오이솔루션: 기준선 26,000원 돌파를 확인하기 전에 샀다.
점검표 경고는 0개였지만 점검표는 돌파 확인 여부를 보지 않는다.
3일차 대한광통신: 09:14에 돌파가 확인된 뒤 VWAP +0.2% 눌림에서 샀다.
익절선을 VI 아래에 두어 11:39 고가 16,500원은 놓쳤다.
4일차 엑스게이트: 돌파는 확인됐지만 거래량이 확인 봉의 7%로 줄었다.
09:58 고가 17,700원(+1.2%)에서 멈추고 10:34부터 VWAP 아래에 머물다 66분 만에 손절됐다.
6일차 디아이: 익절·손절 조건주문을 걸어 뒀지만 정규장에서 양쪽 다 닿지 않았습니다.
예산이 50만원 한 덩어리라 들고 넘기면 다음 날 테스트를 못 해, 넥스트장에서 35,450원에 전량 손절했습니다.
하루 한 번 예산이 도는 구조에서는 오버나이트가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을 처음 실물로 확인했습니다.
7일차 하나마이크론: 신호 다섯 가지와 자리 점검을 모두 통과한 46,200원에 샀지만, +3.57%까지 오른 뒤 흐름이 꺾여 손절 45,300원에 걸렸습니다.
손절은 0호가로 체결됐고, 종가 45,650원까지 들고 있었다면 3,500원을 덜 잃었습니다.
신호와 자리가 모두 깨끗했던 진입은 이제 두 번이고, 결과는 익절 한 번과 손절 한 번입니다.
8일차 대한광통신: 당일 고가 18,180원을 넘지 않은 자리에서 VWAP 눌림목으로 샀습니다.
손절선을 VWAP보다 7원 아래에 둔 탓에 산 지 4분 만인 10시 13분에 걸렸습니다.
종가 17,700원까지 들고 있었다면 4,152원을 더 잃었을 자리라, 손절이 손실을 줄였습니다.
9일차 우리금융지주: 주문과 손절·익절을 보드에서 바로 넣는 기능을 만들고, 첫 시험으로 1주씩 두 번만 넣었습니다.
첫 1주는 손절선을 산 값보다 100원 아래에 둬 13시 31분 걸자마자 36,150원에 팔렸습니다.
두 번째 1주(36,200원)는 손절 36,000원까지 내려오지 않아 들고 장을 마쳤습니다.
10일차 와이씨: 보드에서 고르고 API로 산 뒤 익절·손절을 보드로 걸고 토스에서 시장가로만 바꿔, 처음으로 이 경로로 익절까지 갔습니다.
다만 다시 재면 돌파 신호는 없었고 손절선은 VWAP보다 7원 아래라 8일차와 같은 자리였습니다.
12시 22분 저가 15,400원이 손절선 60원 위에서 멈춘 덕이라, 이긴 이유를 규칙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같은 실수를 두 번 하면 규칙에 올립니다.

정리 — 자주 묻는 질문 3가지
Q1. 왜 50만원인가요?
잃어도 생활에 영향이 없고, 수수료·세금·호가 단위가 손익에 그대로 보이는 크기라서입니다. 예산은 결과와 상관없이 고정합니다.
Q2. 단타 손절 기준은 어떻게 정하나요?
퍼센트가 아니라 자리입니다. 직전 눌림 저점 아래이면서 VWAP 아래에 두고(VWAP 조건은 9월 15일부터 시험 규칙), 토스증권 조건주문으로 시장가 판매를 걸어 둡니다.
Q3. 이 장부는 언제 갱신되나요?
매매가 있는 날 장 마감 뒤 그날 결과를 넣어 다시 발행합니다. 갱신 이력은 글 아래 업데이트 줄에 남깁니다.

저는 이 장부가 길어질수록 종목 이름보다 손절선과 진입 자리가 더 많이 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갱신은 다음 매매가 있는 날 장 마감 뒤이고, 그날의 일기와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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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 돈 50만원으로 한 개인 매매 기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같은 규칙으로 매매해도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손익은 토스증권 수익분석의 실현 손익(수수료·세금 제외)이고, 가격은 토스증권 체결 내역 기준입니다. 종목 선정 규칙은 이 글이 정한 것입니다.
업데이트 · 2026년 10월 1일 10일차 결과를 반영했습니다.
변경 가능성 · 규칙·예산을 바꾸면 이 줄에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글에 참고한 자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