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락일 뜻 — 5종목 25번 중 시가가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배당락일 뜻을 숫자로 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POSCO홀딩스·현대차·KB금융의 배당락일 25번 중 시가가 전날 종가보다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작성 자료·계산·정정 기준 같은 필자의 네이버 발행본

배당락일 뜻을 숫자로 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POSCO홀딩스·현대차·KB금융의 배당락일 25번 중 시가가 전날 종가보다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배당락일은 그날 주식을 사도 이번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는 날입니다.

이론상으로는 배당금만큼 빠져야 하지만, 25번의 평균 시가는 오히려 0.07% 올랐습니다.

배당락일 뜻 — 5종목 25번 중 시가가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배당락일 뜻 — 배당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

국내 주식은 산 날로부터 2영업일 뒤에 결제가 끝나는 T+2 제도를 씁니다.

그래서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오르려면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사야 합니다.

그 다음 날, 즉 배당기준일 하루 전 거래일이 배당락일입니다.

배당락일에 산 주식은 결제가 배당기준일보다 늦게 끝나 이번 배당을 받지 못합니다.

이론상으로는 배당락일 시가가 전날 종가보다 배당금만큼 낮게 출발해야 앞뒤가 맞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쟀는지 먼저 밝힙니다

표본은 분기배당을 하는 대형주 5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POSCO홀딩스·현대차·KB금융)입니다.

배당락일과 주당 배당금은 토스증권의 배당금 지급 내역에서 받았습니다.

기간은 토스증권 일봉이 주는 최근 300거래일인 2025년 6월 24일부터 2026년 9월 11일까지이고, 이 안에 든 배당락일 25번을 하나도 빼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한국거래소(KRX) 정규장 시가·종가로 계산했습니다.

토스증권 일봉은 넥스트레이드 거래까지 합친 통합 시세라, 시가가 오전 8시 첫 체결가이고 전날 종가가 오후 8시 마지막 체결가입니다.

흔히 말하는 배당락일 시가(오전 9시 정규장)와 시간대가 달라서 KRX 정규장 가격을 따로 썼습니다.

조회한 날은 2026년 9월 14일입니다.

종목평균 시가 등락평균 배당수익률
삼성전자-1.09%0.37%
SK하이닉스-0.71%0.09%
POSCO홀딩스+0.58%0.67%
현대차+0.81%0.71%
KB금융+0.75%0.77%

배당락일 전에 언제까지 사야 하는지는 배당기준일 매수일에서 달력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여기서는 그날 가격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였는지만 봅니다.

배당락일 뜻 — 5종목 25번 중 시가가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 무엇을 어떻게 쟀는지 먼저 밝힙니다

종목별로는 배당수익률이 가장 낮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평균적으로 내렸습니다.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POSCO홀딩스·현대차·KB금융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배당금이 클수록 더 빠진다는 이론과 반대 방향이었습니다.

배당락일 뜻 — 5종목 25번 중 시가가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 무엇을 어떻게 쟀는지 먼저 밝힙니다

실제로 얼마나 빠졌나 — 평균은 오히려 플러스였습니다

25번의 평균 배당수익률(주당 배당금÷전날 종가)은 0.52%였습니다.

같은 25번의 평균 시가 등락률은 +0.07%, 평균 종가 등락률은 +0.32%였습니다.

시가가 내린 날은 11번, 그대로인 날은 2번, 오른 날은 12번이었습니다.

시가가 배당수익률 이상 빠진 날은 25번 중 8번이었습니다.

시가 등락률의 표준편차는 2.02%포인트로, 평균 배당수익률(0.52%)의 네 배 가까이 됩니다.

배당락일 뜻 — 5종목 25번 중 시가가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 실제로 얼마나 빠졌나 — 평균은 오히려 플러스였습니다

시장 전체 움직임을 걷어내도 흔적은 작았습니다

배당락일에 시장 전체가 오르거나 내렸을 수 있어, 같은 날 KODEX 200의 전날 종가 대비 시가 등락률을 뺐습니다.

시장보다 덜 오른 날은 25번 중 17번이었고, 중앙값은 -0.23%포인트였습니다.

평균으로는 +0.11%포인트여서, 몇 번의 큰 움직임이 평균을 반대쪽으로 끌었습니다.

시장보다 조금 약한 날이 더 많았지만, 그 차이는 배당수익률(0.52%)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배당락일 뜻 — 5종목 25번 중 시가가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 시장 전체 움직임을 걷어내도 흔적은 작았습니다

이 차이를 뺀 값의 표준편차도 1.65%포인트로 배당수익률보다 세 배 넘게 컸습니다.

하루 가격 변동이 워낙 커서 배당락 효과가 그 안에 묻혔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배당락일 뜻 — 5종목 25번 중 시가가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 시장 전체 움직임을 걷어내도 흔적은 작았습니다

표본이 25번뿐이고 비교 대상도 KODEX 200 하나라, 이 결과를 법칙이라고 부르기는 이릅니다.

아래는 토스증권 삼성전자 종목정보의 배당 탭으로, 이 글에 쓴 배당락일 다섯 날짜와 주당 배당금이 화면에 그대로 찍혀 있습니다(2026년 9월 14일 조회).

배당락일 뜻 — 5종목 25번 중 시가가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 시장 전체 움직임을 걷어내도 흔적은 작았습니다

정리 — 자주 묻는 질문 3가지

Q1. 배당락일에는 주가가 늘 배당금만큼 빠지나요?

아닙니다. 이 글의 25번 중 시가가 배당수익률 이상 빠진 날은 8번이었고, 평균 시가는 오히려 0.07% 올랐습니다.

Q2. 배당락일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배당기준일 하루 전 거래일입니다. T+2 결제 때문에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사야 주주명부에 오릅니다.

Q3. 배당금만큼 안 빠지면 이상한 건가요?

아닙니다. 25번의 시가 등락률 표준편차가 2.02%포인트로 평균 배당수익률(0.52%)보다 훨씬 커서, 하루 변동 안에 배당락 효과가 묻혔습니다.

저는 앞으로 배당락일 주가를 볼 때 그날 시장 전체가 얼마나 움직였는지부터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배당락일 뜻 — 5종목 25번 중 시가가 내린 날은 11번이었습니다 — 정리 — 자주 묻는 질문 3가지

다음 편은 9월 16일 오후 볼린저밴드 매매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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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5종목 25번의 배당락일을 계산한 결과로 다른 종목이나 다른 기간에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주당 배당금은 토스증권 배당금 지급 내역, 가격은 한국거래소 정규장 시가·종가(전날 종가 대비), 시장 비교는 KODEX 200 같은 구간 등락률이며, 대상 기간은 2025년 6월 24일~2026년 9월 11일, 조회 기준일은 2026년 9월 14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