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FOMC 일정 17일 새벽 3시 — 코스피 -1.76% 날 은행주 10개는 올랐습니다

9월 FOMC 일정은 한국 시간으로 9월 17일(목) 새벽 3시 결과 발표입니다.

작성 자료·계산·정정 기준 같은 필자의 네이버 발행본

9월 FOMC 일정은 한국 시간으로 9월 17일(목) 새벽 3시 결과 발표입니다.

그 발표를 앞두고 은행주가 먼저 움직였습니다.

9월 11일 코스피가 1.76% 내린 날, 토스증권 「은행」 산업에 묶인 국내 11종목 중 10종목이 올랐습니다.

나머지 1종목인 카카오뱅크는 보합이었고, 내린 종목은 없었습니다.

확인한 자료는 토스증권 은행 산업 화면과 종목별 투자자 매매 동향, 미국 연준 회의 일정표이고, 확인한 날은 9월 13일입니다.

코스피가 빠진 날 은행주는 올랐고, 한 주 동안 외국인과 기관은 11종목 중 10종목에서 서로 반대편에 섰습니다.

9월 FOMC 일정 17일 새벽 3시 — 코스피 -1.76% 날 은행주 10개는 올랐습니다

9월 11일 은행주는 코스피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금요일 코스피는 6,909.91로 124.01포인트(1.76%) 내렸습니다.

토스증권 코스피 화면의 일별 순매수 표를 보면, 이날 외국인은 2조 3,967억원, 기관은 1조 6,709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같은 날 은행 11종목의 정규장 종가는 이랬습니다.

| 종목 | 9월 11일 종가 | 전날 대비 | | 우리금융지주 | 35,100원 | +3.24% | | 제주은행 | 10,350원 | +2.78% | | KB금융 | 177,900원 | +2.60% | | 신한지주 | 112,900원 | +2.36% | | BNK금융지주 | 15,930원 | +2.05% | | 하나금융지주 | 137,800원 | +1.85% | | 기업은행 | 20,850원 | +1.71% | | JB금융지주 | 31,750원 | +0.95% | | iM금융지주 | 18,450원 | +0.87% | | 케이뱅크 | 5,690원 | +0.18% | | 카카오뱅크 | 21,350원 | 0.00% |

같은 토스 산업 화면으로 섹터 순위를 세어 본 글은 9월 8일 상승 섹터 — 반도체 투톱은 90개 산업 중 14위에 있습니다.

그 글은 반도체 투톱의 순위를 셌고, 이번 금요일 같은 화면의 1일 순위에서 은행은 4위(+1.74%)였습니다.

9월 FOMC 일정 17일 새벽 3시 — 코스피 -1.76% 날 은행주 10개는 올랐습니다 — 9월 11일 은행주는 코스피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토스증권에서 「지금 뜨는 산업 → 금융 → 은행」으로 들어가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차트 아래 칸에 은행 산업의 기간별 등락률이, 그 아래에 국내 종목 목록이 있습니다.

9월 FOMC 일정 17일 새벽 3시 — 코스피 -1.76% 날 은행주 10개는 올랐습니다 — 9월 11일 은행주는 코스피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토스증권 「은행」 산업 화면 · 2026년 9월 13일 19시 55분 조회

https://www.tossinvest.com/sector/273?nation=KR

화면 목록의 가격은 위 표의 정규장 종가와 조금 다릅니다.

KB금융의 정규장 종가는 177,900원(+2.60%)인데, 화면에는 176,800원(+1.96%)으로 나옵니다.

화면 가격은 대체거래소(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이 끝난 저녁 8시 가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종목 등락률은 전부 오후 3시 30분 정규장 종가로 계산했습니다.

화면 비교표의 코스피 칸(1주일 +5.02%)도 토스 코스피 지수 화면의 일별 시세로 계산한 값(+3.33%)과 달라서, 코스피 숫자는 지수 화면 쪽을 썼습니다.

참고로 9월 14일(월)부터는 한국거래소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애프터마켓을 운영합니다.

우리금융지주 외국인 순매수는 한 주 189만 주였습니다

금요일 하루만 보면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산 은행주는 우리금융지주였습니다.

토스증권 홈의 「외국인·기관 매매 동향」에서 외국인 순매수 3위가 우리금융지주 417억원입니다.

같은 목록에서 하나금융지주는 12위(168억원), KB금융은 20위(130억원)였습니다.

9월 FOMC 일정 17일 새벽 3시 — 코스피 -1.76% 날 은행주 10개는 올랐습니다 — 우리금융지주 외국인 순매수는 한 주 189만 주였습니다

토스증권 홈 「외국인·기관 매매 동향」 순매수 · 9월 11일 20시 20분 기준

https://www.tossinvest.com/

기관 상위 10위에는 은행 대신 HD현대중공업·현대건설 같은 조선·건설 종목이 올라 있습니다.

기간을 한 주(9월 7일~11일)로 넓히면 우리금융지주의 외국인 순매수는 189만 8,676주였습니다.

같은 기간 기관은 우리금융지주를 3만 4,683주 순매도했습니다.

이렇게 외국인과 기관이 반대로 선 종목이 11개 중 10개였습니다.

9월 FOMC 일정 17일 새벽 3시 — 코스피 -1.76% 날 은행주 10개는 올랐습니다 — 우리금융지주 외국인 순매수는 한 주 189만 주였습니다

외국인이 산 쪽은 KB금융·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기업은행·제주은행입니다.

기관이 산 쪽은 신한지주·JB금융지주·BNK금융지주·iM금융지주·케이뱅크입니다.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신한지주만 기관 쪽에 서 있었습니다.

둘 다 판 종목은 카카오뱅크 하나였고, 이 종목은 한 주 등락률도 11종목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2.73%)였습니다.

BNK금융지주 기관 순매수는 7거래일 연속이었습니다

지방 금융지주 세 곳(JB·BNK·iM)은 모두 기관이 사고 외국인이 판 쪽에 있습니다.

BNK금융지주는 이번 주 5거래일 내내 기관 순매수였고, 합계는 149만 7,053주였습니다.

날짜를 거슬러 세어 보니 기관 순매수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7거래일 연속입니다.

JB금융지주는 더 길어서, 8월 24일부터 15거래일 연속 기관 순매수입니다.

토스 은행 산업 종목 목록의 시그널 칸에도 JB금융지주 옆에 「15일 기관 순매수」가 붙어 있습니다.

반대로 외국인은 같은 한 주 BNK금융지주를 87만 8,388주, JB금융지주를 67만 6,654주 순매도했습니다.

다만 한 주 성적으로 보면 은행주가 코스피를 앞선 것은 아닙니다.

코스피는 9월 4일 6,687.21에서 11일 6,909.91로 3.33%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보다 많이 오른 은행 종목은 우리금융지주(+5.72%)·BNK금융지주(+3.51%)·KB금융(+3.43%) 세 개뿐입니다.

9월 FOMC 일정 17일 새벽 3시 — 코스피 -1.76% 날 은행주 10개는 올랐습니다 — BNK금융지주 기관 순매수는 7거래일 연속이었습니다

은행주가 돋보인 날은 한 주 전체가 아니라 코스피가 빠진 금요일 하루였습니다.

9월 FOMC 일정, 한국 시간으로 17일 새벽 3시입니다

미국 연준 홈페이지 일정표에는 9월 회의가 15~16일(현지 시간)로 올라 있습니다.

토스증권 증시 캘린더에는 결과 발표가 17일(목) 오전 3시로 적혀 있습니다.

지금 미국 기준금리는 7월 29일 회의에서 9 대 3 표결로 동결한 3.50~3.75%입니다.

다음 주 은행주와 함께 볼 날짜를 한국 시간으로 모았습니다.

| 날짜(한국 시간) | 일정 | 확인한 곳 | | 16일(수) 21:30 | 미국 소매판매 발표 | 토스 캘린더 | | 17일(목) 03:00 | FOMC 결과 발표 | 연준·토스 | | 17일(목) | 국내 F4 회의 | 천지일보 | | 17일(목) 21:30 | 미국 실업수당 청구 | 토스 캘린더 |

시장이 반영한 확률은 한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YTN은 13일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는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확률을 87.3%로 반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9월 FOMC 일정 17일 새벽 3시 — 코스피 -1.76% 날 은행주 10개는 올랐습니다 — 9월 FOMC 일정, 한국 시간으로 17일 새벽 3시입니다

국내 금융당국은 같은 17일에 경제부총리 주재로 F4 회의를 연다고 천지일보가 전했습니다.

은행주를 환율과 묶어 본 증권사 분석도 있습니다.

세계일보에 따르면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까지 밀리면서 3분기 은행 손익과 보통주자본비율(CET1)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더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기사에서 하나증권은 현재 환율 수준이 유지될 경우 기업은행 2500억원, 하나금융 2000억원, 우리금융 1300억원 내외의 외화환산이익을 추산했습니다.

토스증권 홈의 달러 환율은 9월 13일 저녁 조회 기준 1,346.40원이었습니다.

여기부터는 제 해석입니다.

다음 주에 제가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17일 새벽 3시 결과가 동결인지 인상인지입니다.

둘째, 그날 은행 11종목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이번 주처럼 반대로 서는지입니다.

셋째, 환율이 증권사가 짚은 1,350원대 아래에 머무는지입니다.

은행주 한 주를 다섯 줄로 정리했습니다

숫자만 다시 모으면 이렇습니다.

  1. 9월 FOMC 결과 발표는 한국 시간 17일(목) 새벽 3시입니다.
  2. 9월 11일 코스피 -1.76% 날 은행 11종목 중 10종목이 올랐습니다.
  3. 한 주 동안 외국인과 기관은 11종목 중 10종목에서 반대로 매매했습니다.
  4. 기관은 BNK금융지주를 7거래일, JB금융지주를 15거래일 연속 순매수했습니다.
  5. 한 주 등락률로는 3종목만 코스피(+3.33%)보다 많이 올랐습니다.

9월 FOMC 일정 17일 새벽 3시 — 코스피 -1.76% 날 은행주 10개는 올랐습니다 — 은행주 한 주를 다섯 줄로 정리했습니다

저는 FOMC 결과가 나오는 17일 아침에 이 11종목의 외국인·기관 방향을 한 번 더 세어 보기로 했습니다.

다음 편은 9월 14일(월) 오전 7시에, 한 주 동안 16% 넘게 오른 원전 섹터를 같은 방식으로 세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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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 2026년 9월 13일 19시 39분~20시 토스증권 조회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종목 등락률은 정규장 종가, 수급은 토스증권 종목별 투자자 매매 동향(외국인은 장외거래 포함) 수량 합계입니다.

변경 가능성 ·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금리 인상 확률과 외화환산이익 추산은 각 매체·증권사가 밝힌 값을 옮긴 것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자료 · 토스증권 은행 산업 · 토스증권 코스피 · 토스증권 증시 캘린더 · 연준 FOMC 일정 · 연준 7월 29일 성명 · YTN 금리인상 확률 87.3% · 천지일보 F4 회의 · 세계일보 원전·은행주 · 중앙일보 KRX 애프터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