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가전 캐시백 신청은 한전 누리집에서 먼저 하고, 가전 앱 연결은 그다음입니다.
한전 에너지캐시백에 가입하고 스마트가전 캐시백을 신청한 뒤, 가전 앱에서 연결하는 순서입니다.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쓴 전기에 1kWh당 100원이 쌓입니다.
다만 한 시간에 3kWh, 300원까지만 인정됩니다.
확인한 자료는 한전ON의 스마트가전 캐시백 안내와 삼성닷컴 사업 안내, LG전자 보도자료입니다.
확인한 날은 2026년 9월 13일입니다.
가전을 여러 대 돌려도 한 시간에 300원까지, 하루로는 900원까지입니다.

스마트가전 캐시백 신청은 세 단계로 끝납니다
한전ON 안내에 적힌 순서는 이렇습니다.
- 한전 에너지캐시백에 가입합니다.
- 같은 한전 누리집에서 스마트가전 캐시백을 신청합니다.
- 삼성 스마트싱스나 LG 씽큐 앱에서 기기를 등록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에너지캐시백에 이미 가입했다면 2번부터 하면 됩니다.

앱에서 연결하는 곳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삼성과 LG 제품을 함께 쓴다면 앱마다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의 절감 구간과 단가는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신청 글에 있습니다.
대상 가전은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의류관리기 4종입니다.
일체형 세탁건조기도 들어가고, LG는 워시타워와 워시콤보도 포함한다고 밝혔습니다.
앱에 연동해 사용량을 잴 수 있는 가전만 인정됩니다.
전기요금을 아파트 관리비에 포함해 내는 집도 개별 세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 시간에 3kWh까지만 인정됩니다
한전ON 안내에는 ‘시간당 최대 3kWh(300원)까지 캐시백 적립’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삼성닷컴 안내는 이 한도를 ‘고객별’로 적었습니다.
그래서 가전을 여러 대 같은 시간에 돌려도 한 집에서 한 시간에 3kWh까지입니다.
인정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세 시간입니다.
세 시간을 모두 한도까지 채워도 하루 900원입니다.

여기부터는 제 해석입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를 한 시간에 몰아 돌려 3kWh를 넘긴다면, 넘친 몫은 캐시백이 붙지 않습니다.
그런 집이라면 세 시간에 나눠 돌리는 쪽이 한도에 덜 걸립니다.
한 번 돌릴 때 드는 전력량은 제품마다 달라, 여기서는 금액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캐시백은 검침일에 따라 한두 달 뒤 요금에서 빠집니다
캐시백은 검침일을 기준으로 달마다 계산해, 에너지캐시백과 합쳐 다음 달 요금에서 뺍니다.
삼성닷컴 안내에 나온 예시는 검침일이 15일인 집입니다.

이 집이라면 10월 마지막 주말에 쌓은 캐시백은 12월분 요금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검침일이 다르면 끊기는 날짜도 달라지니, 내 검침일은 전기요금 청구서에서 보면 됩니다.
가입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가입하고 지정 시간에 사용 실적이 있는 집을 대상으로, 11월 중 당첨자를 안내합니다.
정리 — 다섯 줄
- 스마트가전 캐시백은 한전 에너지캐시백 가입, 스마트가전 캐시백 신청, 가전 앱 연결까지 세 단계입니다.
- 삼성과 LG 제품을 함께 쓰면 스마트싱스와 씽큐에서 각각 신청합니다.
- 주말·공휴일 오전 11시~오후 2시에 쓴 전기에 1kWh당 100원이 쌓입니다.
- 한 시간에 3kWh(300원)까지만 인정돼, 하루 최대는 900원입니다.
- 검침일이 15일인 집은 9월 1일
14일분이 10월분, 10월 15일31일분이 12월분 요금에서 빠집니다.

저는 한도가 하루가 아니라 한 시간 단위라는 점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다음 글은 이번 주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안내가 나오면, 가입 조건을 발표 원문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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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특정 서비스 권유가 아닙니다. 2026년 9월 13일 확인한 한전ON 「스마트가전 캐시백」 안내, 삼성닷컴 「2026 한전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안내, LG전자 보도자료(2026-08-27) 기준입니다. 사업 주관은 한국전력이며 세부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 한전 안내가 바뀌면 고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