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만원 적금 12개월 “연 3.99%면 이자 22만원” 금리 6단계 만기 수령액 표

월 100만원 적금을 12개월 부으면 원금 1,200만원에 이자가 얼마나 붙는지 — 금리 6단계로 세후 만기 수령액을 표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7월 은행권 정기적금 평균 3.99%면 세후 이자 219,410원, 만기에 12,219,410원을 받습니다.

월 100만원 적금을 12개월 부으면 원금 1,200만원에 이자가 얼마나 붙는지 — 금리 6단계로 세후 만기 수령액을 표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7월 은행권 정기적금 평균 3.99%면 세후 이자 219,410원, 만기에 12,219,410원을 받습니다.

적금 이자는 “원금 × 금리"가 아니라 “월 납입액 × 금리 × 6.5"입니다. 3.99%는 원금 1,200만원 기준으로 **2.16%**와 같습니다.

월 100만원 적금 12개월 “연 3.99%면 이자 22만원” 금리 6단계 만기 수령액 표

1. 월 100만원 적금 6단계 — 2.90%에서 12%까지

  • 2.90%(6월 은행권 평균): 세후 159,471원, 만기 12,159,471원
  • 3.99%(7월 평균, 한 달 만에 +1.09%p): 세후 219,410원
  • 5.00%: 274,950원 / 6.00%: 329,940원
  • 9.00%(신한 적금 9단 최고): 494,910원 — 단, 실제 한도는 월 30만원
  • 12.00%(KB카드쓰담 최고): 659,880원 — 실제는 월 30만원·6개월 한도라 100만원 납입 불가

9%·12% 줄은 “월 100만원을 그 금리로 넣을 수 있다면"이라는 가정치입니다. 실제 특판은 한도가 있어서, 8월 27일 글(적금 추천 — 최고 연 12% 특판 해부)에서 계산한 대로 KB 12%는 6개월 세후 53,298원, 신한 9%는 12개월 세후 148,473원입니다.

2. 왜 6.5인가

첫 달 100만원은 12개월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100만원은 1개월만 받습니다. 12 + 11 + … + 1 = 78, 78 ÷ 12 = 6.5. 그래서 세전 이자 = 100만원 × 금리 × 6.5입니다. 3.99%면 1,000,000 × 0.0399 × 6.5 = 259,350원, 세금 15.4%를 빼면 219,410원.

적금 금리를 예금 금리와 비교하려면 0.54를 곱하면 됩니다(6.5 ÷ 12). 적금 3.99% ≈ 예금 2.16%, 적금 6% ≈ 예금 3.25%.

3. 월 100만원이 있다면 — 세 가지 선택

  1. 적금 3.99%: 세후 219,410원. 강제 저축이 목적이면 이겁니다.
  2. 파킹통장에 쌓기(기본금리 3.10%, 고려저축은행): 매달 잔액이 늘어나므로 적금과 같은 6.5 계산 → 세전 201,500원, 세후 170,469원. 언제든 뺄 수 있는 대신 5만원 적습니다.
  3. 6개월 모아 예금: 상반기 600만원은 파킹, 하반기에 600만원씩 정기예금 4.10%(저축은행) — 복잡한 만큼 이득은 크지 않습니다.

낮 12시 글(예금 vs 적금 — 같은 1,200만원 계산)에서 본 것처럼, 목돈이 이미 있으면 예금, 매달 생기는 돈이면 적금입니다. 이 글의 표는 후자의 경우입니다.

자료: 한국은행 7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기적금 신규취급 6월 2.90% → 7월 3.99%, 8/26 발표) · KB·신한 특판 최고금리는 8/27 보도 기준(월 납입 한도 30만원) · 파킹 기본금리는 네이버페이 2026-08-29 공시. 세후 = 세전 × (1 − 15.4%) 단리 계산값. 가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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