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정기예금 금리 변동 — 기준금리 3% 일주일, 37개 중 6개만 올랐고 최고 3.85% 그대로
9월 정기예금 금리 변동을 상품별로 재 봤습니다. 한국은행이 8월 27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린 지 일주일, 은행연합회에 공시된 12개월 정기예금 37개를 9월 1일과 9월 3일 두 번 받아 같은 상품끼리 대조했습니다.

9월 정기예금 금리 변동을 상품별로 재 봤습니다. 한국은행이 8월 27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린 지 일주일, 은행연합회에 공시된 12개월 정기예금 37개를 9월 1일과 9월 3일 두 번 받아 같은 상품끼리 대조했습니다.

정기예금 1억 이자를 9월 3일 은행연합회 공시로 계산했습니다. 12개월 단리 37개 상품 중 최고 3.85%에 1억원을 넣으면 세전 385만원, 이자소득세 15.4%를 떼면 325만 7,100원입니다.

9월 적금 금리 비교를 은행연합회 공시로 했습니다. 12개월 정액적립식 단리 기준 은행 적금 18개 중 최고금리는 BNK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의 7.0%입니다. 그런데 같은 상품에 지난달 실제로 가입한 사람들의 평균 금리는 2.27%였습니다.

아이맞이 지원금 2027이 9월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예산안에 들어 있습니다. 출산하면 첫째 1,000만원, 둘째 1,200만원, 셋째 이상 1,500만원을 1년간 4회로 나눠 현금으로 주고, 지방 우대지역이면 각각 500만원을 더합니다.

9월 3일 반도체 급락을 분 단위로 다시 놓았습니다. 오전엔 코스피가 +1.57%까지 올랐는데, 14시 5분부터 26분 동안 SK하이닉스가 고점 대비 -5.5%, 코스피가 -3.6%까지 밀렸습니다.

기후동행패스 손익분기를 계산했습니다. 월 6만 2천원에 서울 지하철·버스를 무제한 타던 기후동행카드가 선불 9월 29일·후불 9월 30일로 끝나고, 9월 1일부터 정부 모두의카드에 서울시 혜택을 얹은 '기후동행패스'로 바뀝니다.

SK하이닉스 PER 7.3배가 토스증권 '고수익 저평가' 골라보기에서 233개 중 2위로 잡힙니다. 조건은 ROE 15% 이상, PER 10배 이하입니다. 시가총액 1,194조원 대장주가 저평가 목록에 있고, 삼성전자는 PER 11.4배라 이 목록에 없습니다.

9월 3일 오전 시황입니다. 코스피는 13시 1분 기준 6,665.94로 어제보다 103.22포인트, +1.57% 올라 있습니다. 어제 -3.99%(-273.08포인트) 급락의 38%를 돌려받은 자리입니다.

쌍끌이 매수 종목 90개를 토스증권 골라보기에서 뽑았습니다. 조건은 셋입니다. 9월 2일 주가가 오르고, 외국인 순매수량이 전날보다 늘고, 기관 순매수량도 전날보다 늘어난 종목입니다.

할리스 리센느 모델 소식은 8월 18일에 나왔습니다. 1998년 창사 뒤 28년 동안 모델을 두지 않던 할리스가 걸그룹 리센느를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고, 8월 말 가을 시즌 광고와 멤버별 세트 포토카드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