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미국 증시 — 나스닥 +1.38%, 반도체는 -2.5%에서 -0.31%로 돌아왔습니다
9월 4일 미국 증시 새벽 시황입니다. 한국시간 0시 34분, 나스닥은 26,581.52로 전날보다 363.70포인트, +1.38% 올라 있고 S&P 500은 7,745.66으로 +1.03%입니다. 개장 두 시간이 지난 자리에서 두 지수 모두 장중 최고 부근입니다.

9월 4일 미국 증시 새벽 시황입니다. 한국시간 0시 34분, 나스닥은 26,581.52로 전날보다 363.70포인트, +1.38% 올라 있고 S&P 500은 7,745.66으로 +1.03%입니다. 개장 두 시간이 지난 자리에서 두 지수 모두 장중 최고 부근입니다.

9월 3일 반도체 급락을 분 단위로 다시 놓았습니다. 오전엔 코스피가 +1.57%까지 올랐는데, 14시 5분부터 26분 동안 SK하이닉스가 고점 대비 -5.5%, 코스피가 -3.6%까지 밀렸습니다.

9월 3일 오전 시황입니다. 코스피는 13시 1분 기준 6,665.94로 어제보다 103.22포인트, +1.57% 올라 있습니다. 어제 -3.99%(-273.08포인트) 급락의 38%를 돌려받은 자리입니다.

쌍끌이 매수 종목 90개를 토스증권 골라보기에서 뽑았습니다. 조건은 셋입니다. 9월 2일 주가가 오르고, 외국인 순매수량이 전날보다 늘고, 기관 순매수량도 전날보다 늘어난 종목입니다.

9월 3일 코스피 개장 전 숫자를 모았습니다. 어제(9월 2일) 코스피는 6,562.72로 마쳤습니다. 273.08포인트, -3.99%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4조원 가까이 팔았고, 개인이 2조3,000억원 넘게 받았습니다.

토스증권 주식 골라보기 사용법은 프리셋 11개의 조건을 읽는 데서 시작합니다. 조건이 곧 그 화면의 정의이기 때문입니다.

쌍끌이 매수 뜻은 외국인과 기관이 같은 날 함께 순매수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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