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금리
신협 비과세 3000만원 — 올해부터 5%를 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신협 비과세 3000만원은 여전히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월 1일부터 일부는 5%를 뗍니다.

신협 비과세 3000만원은 여전히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월 1일부터 일부는 5%를 뗍니다.

정기예금 만기 후 이자는 약정금리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만기 다음 날부터는 훨씬 낮은 별도 금리가 붙습니다.

9월 예금 금리를 은행연합회 공시로 확인했습니다. 12개월 만기 단리 정기예금 37개 중 최고는 3.85%입니다.

예금자보호 안되는 상품은 오늘부터 통장과 상품설명서에 '비보호' 로고로 표시됩니다. CMA와 펀드, ELS가 그쪽입니다.

장병내일준비적금에 월 55만원을 18개월 넣으면 만기에 2,019만원을 받습니다. 내가 넣은 돈은 990만원이니 넣은 만큼 한 번 더 붙는 셈입니다.

장바구니 물가 상승률이 총지수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품목마다 방향이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쌀은 1년 새 +7.9%인데 배추는 -18.4%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 추이를 13개월로 늘려 보면 지금은 내려오는 중입니다. 5·6월 3.1%대에서 7월 2.79%로 내렸습니다.

3000만원 20년 예금, 답은 5,772만원입니다. 그런데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건 오늘 기준 3,683만원어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