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시세 18K “1돈 565,468원” 24K·14K까지 국제 금값으로 환산한 표 (8/31)
오늘 금시세 18K는 1g 150,792원, 1돈(3.75g) 565,468원입니다. 값을 정하는 건 함량이고, 나머지는 세금과 공임입니다.

오늘 금시세 18K는 1g 150,792원, 1돈(3.75g) 565,468원입니다. 값을 정하는 건 함량이고, 나머지는 세금과 공임입니다.

오늘 엔화 환율은 100엔당 862.46원(8월 28일 매매기준율) — 지난 1년 중 가장 낮은 자리입니다. 원화가 강해진 1년의 끝이 지금입니다.

달러 환율 1380원대는 지난 1년의 바닥입니다. 8월 28일 매매기준율 1,380.5원, 1년 최저 1,379.8원(2025년 9월 16일)과 0.7원 차이, 6월 5일 고점 1,559.5원에서 -11.5%. 그래서 "지금 달러를 살까"가 검색됩니다. 오늘은 방향 대

은 ETF로 국내에서 살 수 있는 대표 상품은 KODEX 은선물(H)입니다. 같은 1년(2025.8.28 → 2026.8.28)에 국제 은(SI=F)은 +68.6%, KODEX 은선물(H)은 +66.4%였습니다. 고점 대비는 국제 은 -41.1%, ETF -44.8%.

금 통장 vs 금 ETF — 국제 금값이 1년에 +31.3% 오른 동안, 어느 경로로 샀느냐에 따라 손에 남는 수익률이 달랐습니다. 8월 28일 종가로 국내 상장 금 ETF 두 종류와 국제 금, 그리고 금 통장(골드뱅킹)·KRX 금시장의 비용 구조를 같은 표에 놓았습니

금은비(금 1온스 값을 은 1온스 값으로 나눈 비율)가 8월 28일 기준 66.5배입니다. 금은 고점 대비 -15.3%, 은은 -41.1%. 같은 귀금속이고 같은 1년을 지났는데 은의 낙폭이 금의 약 2.7배입니다. 왜 그런지, 제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적습

금값 뉴스를 보면 "국제 금 시세"가 온스당 몇 달러라고 나오고, 은행 앱이나 금은방에는 "국내 금 시세"가 그램당 몇 원이라고 나옵니다. 두 숫자는 단위도 다르고 통화도 다릅니다. 그래서 "국제 금값이 올랐는데 왜 내 금 통장은 그만큼 안 올랐지"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오늘 아침 금값 이야기로 시작했으니, 마무리는 "그래서 금을 어떻게 사느냐"입니다. 같은 금이라도 어떤 방식으로 사느냐에 따라 출발선이 크게 다릅니다.

기준부터 밝힙니다. 이 글의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 매매기준율(평일 종가)이며, 네이버페이 증권 기준입니다. 해외 사이트(야후 등)의 원/달러는 24시간 역외 호가라 값과 날짜가 조금씩 다릅니다 — 두 출처를 섞지 않겠습니다.

먼저 기준부터 밝힙니다. 이 글의 숫자는 국제 금 선물(GC=F, 달러/온스) 시세입니다. 국내 금 시세(원화, KRX)는 여기에 환율이 곱해져 다르게 움직입니다.
